Author Archives

Unknown's avatar
  • Three Comparisons: why Waugh’s good

    Three Comparisons by Gregory C. Eaves Wednesday, July 13, 2016   Hemingway. Faulkner. Dickens. Waugh.   Do you ever wonder why people like to read Evelyn Waugh?   Hemingway would write this:   “…Hooper was cool. He didn’t live in… Read More ›

  • “아담이 눈뜰 때” (1990) 글 장정일

    <아담이 눈뜰 때> (1990) 글 장정일 홀덴 콜필드 1980년대 말 서울을 배회하다.   2016년 6월 그레고리 C. 이브츠   정지. 당신의 삶에 정지 버튼을 누른다. 당신의 도시에 정지 버튼을 누른다. 모두가 멈춘다. 하지만 당신은 계속 움직인다. 계속 움직이며 활동한다. 전… Read More ›

  • “When Adam Opens His Eyes” (1990, t. 2013) by Jang Jung-il

    “When Adam Opens His Eyes” (1990, t. 2013) by Jang Jung-il <아담이 눈뜰 때> (1990) 글 장정일   Holden Caulfield romps around Seoul in the late 1980s.   a book review by Gregory C. Eaves June 2016      … Read More ›

  • “홍어” (1998) 글 김주영

    <홍어> (1998) 글. 김주영 2016년4월 15일 그레고리 C. 이브츠   이 작품의 약 절반이 진행되고 나면 독자들에게 작가 김주영의 세계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1939년 경북 출신인 김주영은 1998년 문학 계간지 <작가세계>에 소설 <홍어>를 발표했다. 작가는 어머니를 향한 헌정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Read More ›

  • “Stingray” (1998) by Kim Joo-Young

    “Stingray” (1998) by Kim Joo-Young <홍어> (1998) 글 김주영     a book review by Gregory C. Eaves 2016-04-15 Fri.     At about 40 percent of the way through the book, you begin to see Kim Joo-young’s world. Born… Read More ›

  • 김승옥 장편소설 (1964, 1965) 리뷰

    <무진기행> (1964) <서울, 1964년 겨울> (1965)   그레고리 이브스 2016-03-17   단편소설은 마치 쓰다…   011000100110100101101110011000010111001001111001 001000000110010001101111011001010111001101101110 001001110111010000100000011101110110111101110010 01101011   모든 것이 1아니면 0, 흑 아니면 백인 이진법 세계에 있다고 생각해보자. 미묘한 차이도 없고 회색 지대도 없다. 1부터 50 사이에서… Read More ›

  • 박완서 장편소설 (1992) 리뷰

    박완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1992) 리뷰 2016년 2월 26일 글 그레고리 C. 이브츠   두 팔을 펼쳐보자. 가능한 넓디 넓게. 그리고 풍성하고 부드러운 마음 속 저 깊은 곳으로 뛰어든다. 기억의 심연 가장 작은 편린까지 닿을 수 있도록… Read More ›

  • “Who Ate Up All the Shinga?” (1992) by Park Wan-suh

    “Who Ate Up All the Shinga?” (1992) by Park Wan-suh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1992) 글 박완서   –a book review by Gregory C. Eaves 2016-02-23 Tue       Reach out your arm. Stretch it as far… Read More ›

  • 이기호 장편소설 (2009) 리뷰

    이기호 장편소설 <사과는 잘해요>(2009) 리뷰 2016년 1월 29일 글 그레고리 C. 이브츠     “저를 정육점 아저씨라고 생각하면서 아주 세게 졸랐으니까, 이제 괜찮을 거에요.”   이 문장을 곰곰이 생각해보자. 누가 누구의 목을 졸랐나? 누가 누구에게, 무엇 때문에 사과하고 있는가? 누구… Read More ›

  • “At Least We Can Apologize” (2009) by Lee Kiho

    “At Least We Can Apologize” (2009) by Lee Kiho a book review by Gregory C. Eaves 2016-01-29 Fri       “He choked me so hard while thinking of you that from now on things should be okay.”   Try… Read More ›